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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한국당, 장관 후보자들 척결 할 좌익용공 몰아세워..."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8월13일(화) 오전 국회 본청 201호에서의 제156차 원내대책회의-상임위간사단 연석회의에서 "자유한국당은 장관 후보자들을 마치 척결해야 할 좌익용공으로 몰아세우는 듯하다"고 주장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제156차 원내대책회의-상임위간사단 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있다.

이 원내대표는 "특히 조국 후보자에 대해 ‘국가 전복을 꿈꿨던 사람이 법무부장관이 될 수 있느냐’는 낡은 색깔론을 퍼붓고 있다. 공안검사적 시각에서, 특히 이분법적 시각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특히 20대 국회에서 20차례 넘는 보이콧 기록을 만들고도 또다시 ‘보이콧을 할 수 있다’ 운운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더불어민주당 제156차 원내대책회의-상임위간사단 연석회의

 이어, "문재인 정부가 이런 대외적인 경제 여건과 한반도 정세에 대응하기 위해서 인사청문회를 정쟁의 장이 아닌 제대로 된 검증의 장으로 만들 수 있도록 야당도 협조하시기 바란다. 지금은 낡은 이념, 정쟁에 골몰할 때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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