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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간호조무사 대표자, 1차 비상대책회의 개최전국 간호조무사 결의대회 및 연가투쟁 성공적으로 이끌 것
(사진제공:대구시비대위) 간호조무사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개정안 통과를 위한

[대구=글로벌뉴스통신] 대구시 간호조무사대표자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원장 한유자)가 간호조무사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개정안 통과를 위한 투쟁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대구시 비대위는 지난 8월 6일 1차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의료법 통과를 위한 향후 투쟁 및 협회 추진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대표자들은 8월 6일 시군구분회 및 병원간호조무사회 1차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9월 5일, 1차 집단 연가신청을 진행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연가신청 서약서를 작성·제출한 대표자들은 오는 9월에 대구시회 연가투쟁 결의대회에 적극 참여하며 향후 연가투쟁에 힘을 모은다는 계획이다.

한유자 비대위원장은 “투쟁의 성공은 조직화에 달려있기에 각 분회와 병원 대표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대구시회는 조직화에 총력을 다해 투쟁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시회는 오는 8월 20일 전국 간호조무사 대표자 1차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10월 23일 1만 간호조무사 연가투쟁의 성공을 위해 회원 조직 총동원을 다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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