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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대풍삼계탕 2019년 2분기 신규 모범업소 지정일반음식점 1개소 모범음식점 대풍삼계탕 신규 지정
(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를 대표하는 우수한 업소를 모범업소로 지정 운영

[하남=글로벌뉴스통신] 하남시는 2019년 2분기 신규 모범음식점 신청 업소에 대하여 현장 평가 결과 일반음식점 1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신규 지정하고 지정증과 현판을 전달했다고 23일(화) 밝혔다.

이번 2분기에는 신장동에 소재한‘대풍삼계탕’이라는 음식점이 신규 지정됐으며, 시는 선정된 모범업소에 매월 상수도 요금 정액 지원 및 시 홈페이지 홍보, 인센티브 물품 등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하남시 대표 업소로 선정된 만큼 영업주의 각별한 위생 및 서비스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신규 지정된 업소는 2개소이며, 현재 지정된 모범업소는 60개소로 하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분기별로 신청에 의해 현장평가를 실시하여 신규 모범업소를 선정 할 예정이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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