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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의회 ,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사진제공:부산진구의회) 부산진구의회 임시회 예결특위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진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한갑용)는 제293회 제1차 임시회 기간 중인 12 ~ 16일까지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종합 심사를 실시했다.

이번 예결특위는 한갑용 위원장과 오우택 부위원장을 포함하여 최진규, 백범기, 성현옥, 이승민, 박희용, 배영숙, 한일태 위원 등 총 9명이 활동했다.

예결특위(위원장 한갑용)는 예산안을 효율적으로 심사하기 위해 부산진구재활용사업소를 찾아 예산안에 반영된 사업비가 적정한지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제공:부산진구의회) 예결특위 재활용사업소 현장방문

이후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6,034억 원에 대하여 사업의 당위성과 효과성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면밀한 심사를 거쳐 총 52억 원을 조정했다.

한갑용 위원장은 “구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편성하는 예산안인 만큼 사업의 효율성 검토 및 선심성 예산편성 등 예산낭비 요인이 없도록 모든 의원들이 심혈을 기울여 심사했다.”며 “이번 예산심사 과정에서 지적됐던 문제점에 대해서는 동일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산편성 및 집행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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