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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KBS 야당 모독...양승동 사장 사퇴" 촉구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이만희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은 7월19일(금) "공영방송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정권 찬양 방송으로 전락해 국민적 외면을 받고 있는 KBS가 어제 일본 제품 불매운동 기사에서 자유한국당 로고에 'NO, 안 뽑아요'라고 적힌 이미지를 내보내면서 악의적으로 제1야당을 공격하고 모독했다"며 현안논평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DB) 이만희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원내대변인은 "이는 양승동 사장을 비롯해 현 정권 들어 임명된 KBS 경영진이 자유한국당을 어떻게 생각해 왔는지 입증하는 것이자, 정치권력에 영혼을 팔아넘겨 언론은커녕 관영 매체만도 못한 권력의 홍위병으로 전락한 KBS의 현 수준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KBS가 선거 개입도 불사하며 국민이 선출한 제1야당을 공개적으로 공격한 것은 그 자체로 KBS의 존재 이유를 부정한 것이자, 뉴스조차 정권의 입맛에 맞게 내보낼 만큼 권력의 시녀가 되어버린 KBS의 개혁 필요성을 스스로 보여준 것"이며, "자유한국당은 이번 사태에 대해 KBS 양승동 사장의 사퇴와 함께 책임자에 대한 강력한 문책을 요구하며, 향후 KBS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수신료 분리 징수를 포함한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이다"고 비판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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