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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양은주, '구로 부동산전문가' 만남

[서울=글로벌뉴스통신] 양은주(29세) 구일퀸즈파크 공인중개사무소 대표를 지난 7월12일(금) 구로구 사무실에서 만났다. 양 대표는 구로구에서 9년째 부동산중개업을 하고있으며, 특히 20-30대의 맞춤형 서비스하는 부동산전문가로서 젊은층에 희망을 주고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양은주 구일퀸즈파크 공인중개사무소 대표

Q. 부동산 관련 일은 언제부터 하게 되었나?
A. 박병오 고척동 마당발(현대부동산, 16년차)로 알려진 어머니로부터 부동산 업무를 배워 고등학교 졸업 후 자격증 취득하여 20세 부터 현재까지 구로구에서 9년째 하고있다.

Q. 결혼 2년차로서 어린 아이가 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어려운 점은?
A. 아이와 계속 같이 있을 수 없다는 점 외에는 어려움은 없다. 고객들이 원하는 집을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했을때 만족하는 고객을 보는 것이 너무 좋다. 일과중에는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기고, 일을 끝나고 집에가서 사랑을 더 해주고 있으며, 남편이 가구점을 하고있어 부동산중개업과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보고있다.

Q. 보람이 있다면?
A. 부동산중개업을 하면서 고객들과의 대화를 특히 좋아하는데 고객이 원하는 좋은 집을 연결해 줄때의 기쁨을 매일 느끼며 보람을 찾고 있다.

Q. 목표가 있다면?
A. 부동산 공인중개사에 대한 일부 고객들이 일부 가지고있는 부정적인 인식을 해소하겠다. 저는 고객들의 재산관리인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제가 받은 서비스료 이상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면 고객고 믿음과 신뢰로 지속된 인연을 이어가며 고객의 전문 자산괸리인으로 계속 남고 싶다.

Q.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점이 있다면?
A. 구로구에서 무료중개서비스를 한 경험으로 저소득층, 기초수급자 분들께 일부 무료중개했었는데 폭을 넓여 꾸준하게 기여고 싶다.

Q. 구일퀸즈파크에서 최근 고객 서비스하신 것이 있다면?
A. 구일퀸즈파크에 입주 전, 입주 후 편의사항(안전조치, 불편사항 등) 등 주의사항을 사전에 인지시켜 주면서 고객들 생활에 안전을 최우선하며 불편함을 해소시켜주는 맞춤형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원하는 부분의 자산관리를 꾸준히 해주고 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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