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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부산형 OK 일자리창출사업 선정
(사진제공:중구) 보수동책방골목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중구(구청장 윤종서)는 지난 9일 부산시 주관 부산형 OK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 「1인 미디어로 보수동책방골목을 디자인하다」가 선정돼 시비 9천만원을 지원받아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박영미)이 사업수행기관으로 참여하고 보수동책방골목번영회, 보수동책방골목문화관과 협업으로 진행하며, 독서인구 감소와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유일의 헌책방거리인 보수동책방골목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인 미디어를 양성하여 유튜브에 보수동책방골목 채널을 만들고 책방골목의 다양한 모습과 서점별 책 소개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중구) 보수동책방골목

이를 통해 관광지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책을 사고파는 서점 본래의 기능도 회복하고, 인력양성 참여자 일부는 SNS 활용능력이 필요한 미디어랩사 직군과 연계해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교육생 18명을 모집하며 세부사항은 사업수행기관인 (재)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청년인재양성팀로 문의하면 된다.

윤종서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인력과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에 박차를 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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