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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초등학생 원어민 영어캠프 운영영어 자신감 향상 및 글로벌 인재 육성 기대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8월 5일부터 16일까지 부산경상대학교에서 지역 내 초등학생 3~6학년 50여 명을 대상으로 ‘2019년 원어민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원어민 영어캠프는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양질의 원어민 영어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부산경상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위탁하여 진행된다.

캠프는 첫날 레벨 테스트를 통해 원어민 강사와 학생 수준에 맞는 2개 반으로 편성·운영해 학생들의 영어 능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구는 보조강사 수를 전년대비 2배 늘려 학생들의 수업 집중도와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7월 12일부터 평생학습 홈페이지(www.yeonje.go.kr/edu)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원어민 영어캠프가 우리 연제구 초등학생들의 학습 능력과 영어 자신감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원어민 영어캠프 외에 다양한 다행복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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