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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치어리딩협회-바로병원, 상생 약속바로병원에서 지정병원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 상생발전

[인천=글로벌뉴스통신]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치어리딩협회(회장 권현우, 사무국장 최창영)가 9일(화), 바로병원 컨퍼런스 룸에서 바로병원(원장 이정준(척추), 정진원(관절), 기획실장 김종환)과 지정병원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사진제공 : 인천시 미추홀구) 미추홀구 치어리딩협회와 바로병원 협약식 사인 모습

이번 협약식은 새로 창립하는 미추홀구 치어리딩 협회 지정병원 협약으로 향후 치어리딩 종목 강습회, 치어리딩 대회 등 협회의 활동에 대한 의료 전반에 대한 지원 및 서로의 상생발전을 약속하는 자리였다.

협약식에서 권현우 협회장은 “종목의 국내 보급이 10년 밖에 되지 않아 역사도 짧고 비인기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치어리딩 종목의 활성화 취지에 공감해주시고 흔쾌히 지정병원으로 나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부족함이 있을지라도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주시고, 협회도 바로병원의 지원에 힘입어 보다 발 빠르게 치어리딩 종목의 저변확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종환 기획실장도 “지역사회의 구석구석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권 협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병원 측에서도 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돕도록 하겠다. 또한, 치어리딩 종목이 2016년 12월 IOC 올림픽 잠정 종목으로 채택된 만큼 인천지역에서의 치어리딩 종목의 발전을 기원하고 미추홀구 협회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치어리딩협회는 7월 13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협회 창립식 및 무료 강습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바로병원과 지정병원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치어리딩 종목 강습회 및 치어리딩 대회 추진에 탄력을 받을 계획이다.

협회의 지정병원이 된 바로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2기, 3기 관절전문병원으로 2회 연속 전문 병원에 선정되었으며, 관절 6명과 척추 4명의 10명의 의료진이 상주하고 있다. 또한 연 17만명 이상의 환자가 진료를 받을 정도로 인천 지역의 관절 전문병원의 역할을 다 하고 있다.

바로병원 관계자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한 보다 나은 의료자원을 전달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 인천시 미추홀구) 미추홀구 치어리딩협회와 바로병원 업무 협약식 후 기념촬영

유제 기자  southkoreaki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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