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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시민친화형 홍보관으로 새단장포토존, 체험존 등 친근하고 편안한 체험형 공간으로 탈바꿈
(사진제공:홍보담당관실) 나도 시의장처럼 체험포토존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의회(의장 박인영) 홍보관이 포토존과 체험존을 갖춘 시민친화형 홍보관으로 새단장 했다고 9일(화) 밝혔다.

시의회는 지난 4월 한 달 동안 시민 6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홍보관 활성화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홍보관을 단순히 소개하는 공간이 아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갖추고 시민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하였다.

(사진제공:홍보담당관실) 희망우체통 포토존

본회의장을 배경으로 의사봉 체험 및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하였으며, 방문기념 스탬프를 찍고 의회에 바라는 내용을 작성하여 희망우체통에 넣을 수 있는 체험존도 조성하였다. 또한, 홍보관 벽면에는 우리 지역 의원을 확인 할 수 있도록 제8대 의원 사진을 게시하였다.

(사진제공:홍보담당관실) 홍보관 정면·우측 벽면 상임위원회별 의원사진

박인영 의장은 “시민들이 변화된 홍보관을 통해 소중한 추억도 남기고 시의회를 보다 친근하고 편안하게 여겼으면 한다.”며 “시민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서고 소통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8대 의회는 의회소식지 리뉴얼, 의정뉴스(‘부산시의회는 지금’) 개편, 유튜브 콘텐츠(‘안물안궁 시리즈’) 제작, 대형현수막 설치 등 시민들의 관심과 주목을 이끌어내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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