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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승강기 수리기사 숨진 채 발견
(사진:글로벌뉴스통신DB) 부산경찰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경찰은 10일(수) 낮 12시31분 동래구 명장동의 한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승강기를 수리 중이던 보수기사 A(27)씨가 숨진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보수기사 A씨는 오전 10시께 엘리베이터 도어에서 소음이 난다는 신고를 받아 수리에 나섰다. 이날 오전 11시47분 보수기사 A씨와 연락이 되지 않아 이상하게 여긴 업체에서 동료직원을 현장으로 보내 확인한 결과 A씨가 승강기와 2층 벽 사이에 끼인 채 숨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

경찰 관계자는 추락사는 아닌 것으로 보고 A씨가 혼자 작업한 경위와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한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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