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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양성평등주간 맞아 다채로운 행사 개최
(사진제공)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양성평등주간(7월 1일~7일)을 맞아 기념식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3일 사상구청 구민홀에서 개최한 ‘2019 양성평등 주간 기념식’에서는 ‘평등을 일상으로 함께 한 100년, 함께 할 100년’ 이라는 슬로건 아래 그동안 양성평등에 기여한 유공자 및 평등부부와 모범 다문화가족 4쌍에 대한 시상 과 함께 사상구 일터 근로환경 개선에 적극 참여한 6개 기업체에 ‘여성친화희망기업 선정패’를 수여한 뒤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구청장, 구의장, 여성단체장들의 릴레이 희망메시지 영상을 상영했다.

(사진제공:사상구) 양성평등주간 맞아 다채로운 행사

 아울러 양성평등주간 동안 양성평등디자인 공모작 전시, 사상구 여성친화일꾼들의 여성친화도시 홍보 및 양성평등 체험, 검소한 혼례문화 캠페인, 아이사랑 가족사랑 사진공모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한편 사상구는 ‘제1회 양성평등 표어 공모전’을 개최하여 1차로 선정 된 7작품에 대한 400여명의 주민투표 결과를 반영하여 7월10일 당선작(최종 5점)을 발표하고, 최우수 작품에 2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입상작 5점에 대해 시상할 예정이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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