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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풍 프리미엄 소고기 전문점 앵거스박 고기공장

[서울=글로벌뉴스통신]사람들에게 수입고기와 국내산 고기의 육질에 대해 비교하여 물어본다면 국내산 고기의 맛과 육질이 더 낫다고 하는 것이 일반적인 반응이다. 하지만 최근 이러한 사회적 통념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곳이 있어 소고기를 즐겨 먹는 사람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고품질 수입육이자 신선한 품질의 블랙앵거스를 직수입한 후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제공하여 최고의 소고기 스테이크를 경험할 수 있는 앵거스박 고기공장이 바로 그 정육식당이다. 

그 중 앵거스박 고기공장 김포한강점을 운영하고 있는 노유균 대표는 "앵거스박 고기공장의 블랙앵거스의 고품질 수입육을 통해서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뛰어넘고자 오랜 기간 준비를 하여 고객들에게 소고기 스테이를 선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그로서리(grocery, 식재료)와 레스토랑(restaurant, 음식점)을 합한 개념인 '그로서란트(grocerant)' 컨셉으로 매장을 구성하여 고객이 구입한 스테이크를 즉석에서 맛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는 고객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고 한다. 

앵거스박 고기공장 김포한강점을 처음 방문하는 고객의 경우 기존에 운영되고 정육점과는 확연히 다른 건물 외양으로 인하여 낯 설은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일단 매장 실내에 들어가게 되면 다른 정육식당과 동일하게 운영되어지는 시스템을 통해 손쉽게 고기를 구매하고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는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른 정육식당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심하다가 마련한 것으로써 매장 내 마련된 ‘스테이크 존’에서 구매한 제품을 각종 채소와 함께 전문 쉐프가 직접 조리하여 구매에서 바로 시식까지 이뤄지게끔 운영되는 고객 중심의 매장 운영 시스템이라고 밝혔다. 

또한 앵거스박 고기공장 김포한강점 매장의 한편에는 냉장육과 간편식, 신선식품 등 다양한 제품들이 보기 좋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포장되어 매장 내 인테리어와 어울리게 진열되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요즘 혼밥,혼술이 대세인 요즘 저희 앵거스박 고기공장 김포한강점은 전문 요리 연구가들을 통해 우수한 재료로 맛있고 실속 있는 간편식 제품을 새롭게 준비하고 있다”라고 한다. 

현재 매장에서는 갈비탕, 육개장, 미역국 등 50여가지의 간편식 제품들을 구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다양한 외식거리들이 넘쳐나는 한국 외식문화에 최고등급의 소고기 스테이크와 레스토랑 운영체제 두가지 요소를 결합하여 새롭게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앵거스박 고기공장 김포한강점이 새로운 외식 문화의 트렌드로 각광을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앵거스박 고기공장 김포한강점 내부사진

 

김재현 기자  gcg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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