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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청소년 사상누리 문화탐방’ 운영
(사진제공:사상구) 문화해설사와 함께 사상 지역의 문화유적과 문화시설을 견학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사상구(구청장 김대근)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들이 문화해설사와 함께 사상 지역의 문화유적과 문화시설을 견학하는 ‘제8회 청소년 사상누리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목)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주말 제외) 매일 2회씩 총 20회 로 운영으로 약 400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하게 된다.

청소년들은 5개 코스로 나눠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물인 ‘운수사 대웅전’(보물 제1896호)을 비롯해 강선대, 사상9인의사연구제단, 괘법당산, 사상근린공원 모험놀이장, 사상생활사박물관, 사상인디스테이션, 삼락생태공원 등을 둘러본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은 문화해설사로부터 재밌고 알기 쉬운 설명을 들으면서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익힐 뿐만 아니라, 환경정비 활동과 문화지킴이 활동을 함으로써 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도 인정받는다.

참가신청은 두볼(www.youth.go.kr), 1365자원봉사(www.1365.go.kr) 홈페이지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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