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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창업지원센터 현판식 개최

[안양=글로벌뉴스통신] 안양시(시장 최대호)에서 6월 24일(월) 창업 집중 지원 전진기지의 출발로 안양창업지원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 : 안양시청) 24일 개최된 안양시 안양창업지원센터 현판식 모습

 안양창업지원센터는 종전의 청년․경력단절여성 등의 일자리 및 중소기업지원의 복합적인 기능에서 청년창업 집중지원 기능으로 재편함과 동시에 명칭도 개편되었다.

건강한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고 본 센터 내에 설치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스마트콘텐츠센터도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로 개편된다.

(사진제공 : 안양시청) 안양시 창조지원센터 협약식 모습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는 콘텐츠를 보유한 스타트업이 5G 기반 강소콘텐츠기업으로 집중 육성되는 특화된 센터로 역할을 재정립하고, 그에 따라 2020년에 사업도 재편된다.

 금번 현판식과 함께 ‘디지털콘텐츠산업 성장발전을 위한 안양시-과학기술정보통신부’협약 체결을 통해 안양창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중앙정부와 지자체 공동으로 강화된 스타트업 성장기반이 갖춰진다.

안양의 창업 구심점이 될 안양창업지원센터는 현재 청년창업펀드 300억 조성 초읽기에 들어갔으며, 펀드조성을 통해 100억 이상을 안양시 스타트업에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이미 모집 완료된 청년기업 액셀러레이팅, 가상오피스 지원, 스타트업 성장사다리 지원 등 스타트업 및 창업지원사업이 펼쳐지고 있으며, 아이디어 발굴부터 보육 및 스타트업 자금지원까지 On-Stop으로 이루어진다.

 창업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컨설팅 및 해외 크라우드 펀딩, 해외 법인 설립지원 등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와 함께 글로벌 스타트업 진출을 위해 공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콘텐츠 시장의 위기 속에 안양은 아이디어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청년기업과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도시”라며, “성공한 창업기업 1개가 무궁무진한 청년들의 일자리로 연결되므로, 안양창업지원센터를 통해 많은 청년들의 꿈이 펼쳐지고 창업에 맘편히 도전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일 기자  supahomm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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