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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뜨거운 발 청춘의 열정을 응원합니다FIFA U-20 월드컵 결승전 서면 거리 응원전
(사진제공:부산진구) 쥬디스 태화 옆 젊음의 거리에서 응원전을 펼친다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에서는 14일 서면 쥬디스 태화 옆 젊음의 거리에서 FIFA U-20 월드컵 결승전 서면 거리 응원전을 펼친다고 밝혔다.

정정용(55)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팀은 4강전에서 에콰도르를 물리치고 우크라이나와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이번 결승전은 1983년 멕시코 대회 4강 이후 한국 축구사에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셈이다.

서면은 젊음의 열정이 넘치는 곳이다. 하루 평균 유동인구 100만 명이 넘는 지역이며 청춘의 거리로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젊음의 거리 서면에서 한국 젊은 청춘들이 거침없이 이루어 나가는 결승전의 거리 응원은 그래서 어느 응원전보다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진구는 6월 15일 22시부터 경기 당일인 6월 16일 03시30분까지 특설무대를 설치하여 부산진구 시민과 함께 한목소리로 응원한다는 계획이다.

경기에 앞서 15일 밤 10시부터 응원가 떼창 시민응원전, 싸이버그와 드림걸스의 공연 등도 준비되어 있다. 교통혼잡을 막기 위하여 15일 17시부터는 쥬디스태화백화점 옆 CGV대한점에서 설빙서면점까지 85m구간 차량통제가 실시된다.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은 “대한민국 청춘들의 뜨거운 발 청춘의 열정을 부산진구 시민의 마음을 모아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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