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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광,"억울함을 밝혀 달라"
(사진:글로벌뉴스통신 윤일권 기자)경찰에 연행되고 있는 박재광씨
(사진:글로벌뉴스통신 윤일권 기자)본관앞 계단에 추돌한 승용차

[국회=글로벌뉴스통신]조현병 환자인 박재광씨가 2019.06.14(금)11:10경 승용차를 몰고 본관 계단을 추돌 하였다.

박재광씨는"7개월 전에도 억울함을 밝히려고 오늘처럼 하였는데 경찰이 기자와의 접근을 막았다.조현병 우울증으로 면역력이 없어 차에서 생활 하고 있다.조현병 약을 개발 하여 한사람을 치료 하였는데 경찰이 사찰을 하였다며 취재하여 억울 함을 밝혀 달라"고 강조 하였다.

박재광씨는 기자들에게 꼭 취재 하여 억울 함을 밝혀 달라고 외치면서 경찰에 연행 되었다.

윤일권 기자  kwun113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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