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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환, "文 정부, 추경안 타당성 없어..."선심성 예산-홍보성 예산 줄이는 것이 순서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6월12일(수) 오전 국회 본청 215호의 제106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소득주도 성장론 때문에 경제는 경제대로, 재정은 재정대로 진퇴양난에 몰리는 최악의 상황이 초래됐으면, 정책을 바꾸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이다"고 비판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왼쪽부터)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오신환 원내대표

오 원내대표는 "그런데도 정부는 이 판국에 6조7,000억 원의 추경안을 내면서 그 중 절반이 넘는 3조6,000억 원을 국채를 발행해서 조달하겠다는 황당한 발상을 하고 있다. 선심성 예산과 홍보성 예산 등 불요불급(不要不急)한 예산부터 줄이는 것이 순서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바른미래당은 이번 추경안 심사에서 국채발행을 전제로 한 예산들에 대해 타당성도 발견하지 못했고, 재정건전성이 계속 악화되는 상황에서 빚내서 충경하는 것은 전혀 동의할 수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분명히 강조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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