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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고독사 예방 ‘안심LED센서등’ 100가구 설치동작감지 ‘안심LED센서등’으로 안전확인 서비스 제공
(사진:글로벌뉴스통신DB) 부산연제구청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10일 홀로 사는 기초수급자의 고독사문제 해결을 위하여 ‘안심LED센서등’ 설치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구는 사업비 5700여 만원을 들여 2018년 전국 최초로 77가구에 ‘안심LED센서등’ 을설치한데 이어, 2019년 5월에는 23가구에 확대 설치하는 등 총 100가구 주민들이 고독사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안심LED센서등’은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동작감지센서가 내장된 것으로 24시간 움직임을 감지하여 응급상황 시 휴대폰 알림을 통해 담당공무원과 가족에게 알려 신속한 현장 대처로 고독사를 예방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1인 가구 증가로 고독사가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안전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들에게 고독사 위험에 따른 불안감을 해소,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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