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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2019년 지방세 연찬회 최우수상 수상전국 최초, 지방세부터 관광정보까지 QR코드로 원스톱 안내
(사진제공:부산진구) 2019년 지방세 연찬회 최우수상 수상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지난 4일 수영구 소재 아쿠아펠리스호텔에서 개최된 부산시 주관 2019년 지방세 연찬회에서 세정편의시책을 발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2019년 지방세 연찬회는 부산시 16개 구․군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8개구가 참가하여 세정편의시책, 신세원 발굴 등에 대해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부산진구는‘전국 최초, 지방세부터 관광정보까지 QR코드로 원스톱 안내’를 발표했다. 기존 QR코드를 업그레이드하여 QR코드 하나로 188개의 정보를 제공하며 새로운 정보를 계속 추가할 수 있게 개선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구는 부동산 취득세 신고와 셀프등기 안내 QR코드로 2018년 생산성본부 주관 생산성대상 수상, 2018년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수상에 따라 부산진구는 10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세 발전포럼에 부산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또한 6월 26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2019 개발도상국 지방행정과정’에 참석하여 개발도상국 9개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혁신우수사례 발표를 할 예정이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QR코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새로운 시책을 개발하여 국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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