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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2동 새마을단체, 공동화장실 내 안전손잡이 설치
(사진제공:영도구) 공동화장실 내 안전손잡이 설치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영도구 영선2동 새마을단체협의회(회장 정칠성, 부녀회 회장 김은경)는 지난 4일 관내 거동불편 어르신들이 사용하는 공동화장실(영선동4가 231-3)에 미끄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손잡이를 설치하였다.

영선2동 새마을단체협의회 정칠성 회장은“어르신들에게 당장 필요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뿌듯하다. 살기 좋은 절영해안마을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설치된 안전손잡이는 어르신들의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시설 이용에 안전함을 더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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