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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청사 일부 주민 휴식처로 거듭나다
(사진제공:금정구) 본관 1층 구민홀 파라솔이 있는 쉼터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청사 일부 공간이 주민들을 위한 휴식처로 거듭났다.

금정구 청사는 1991년 완공된 건물로 1층 민원실을 제외하고는 구청을 방문한 주민들이 쉴 만한 공간이 부족했으나 이번 공간 재구성을 통해 층별 복도와 빈 공간을 활용, 휴식공간을 조성해 ‘구민이 주인인 정의로운 금정’ 구현에 한 발을 더 내디뎠다.

(사진제공:금정구) 별관 2~3층 복도를 활용한 휴게공간

주민 쉼터는 층별로 테마가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곳곳에 만들어진 쉼터에는 △휴가지를 연상시키는 파라솔 △금정 30년 사진갤러리와 명화 갤러리 △컨테이너형 쉼터 △추상화 갤러리 △스카이라운지 △나만의 힐링 공간 △금정의 자연 등 다채로운 테마로 특색 있는 이미지가 연출되었다.

금정구는 주민들이 구 청사를 딱딱한 회색의 관공서가 아닌 다시 찾고 싶은, 친근한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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