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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생활 속 안전한 전기사용 교실' 종강
(사진제공:북구) 생활 속 안전한 전기사용 교실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 이성식)와 업무협약으로 개설한 ‘생활형 기술과정-생활 속 안전한 전기사용 교실’이 지난 22일(수)에 성황리에 종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전기과 지도교수가 직접 강사로 나서 구민을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생활 전기를 주제로 전기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가정에서 전기용품 안전하게 교환하기, 전기요금 제대로 알기 등 이론 수업과 실습을 진행했다.

한 수강생은 “어렵게만 생각했던 전기에 대해 전문 교수님을 통해 안전한 전기 사용법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지역 저소득층의 열악하고 위험한 시설에 대해 수시로 안전 점검을 하여 배운 지식을 봉사를 통해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북구청 관계자는 “지난달 자동차 기초 정비교실에 이어 이번 전기사용 교실 강좌 또한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술 교육이어서 더욱 호응이 높았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술 콘텐츠를 평생학습과 접목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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