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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송상현광장서 댄스페스타 개최
(사진제공:시설공단) 지난해 송상현 광장에서 펼쳐진 댄스팀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은 송상현광장 선큰광장에서 5월 26일(일) 오후3시 “송상현광장 댄스페스타 Dancing-Star(댄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댄스페스타 ‘댄스타’는 길(道)·흐름·소통의 열린마당인 송상현광장을 댄스 문화로 활성화하는 차원에서 기획된 행사로 청소년을 비롯한 댄스를 즐기는 부산·경남의 아마추어 댄스 동아리 또는 댄서들의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제공:시설공단) 지난해 펼쳐진 댄스팀

이번 행사는 개인부문의 ‘스트릿 댄스 배틀’과 단체부문의 ‘댄스 퍼포먼스 경연대회’를 진행한다. 개인부문은 프리스타일 댄스 배틀로 진행되며 4강에 진출한 팀에게는 올해 10월에 있을 파이널 라운드 진출권이 부여된다.

단체부문인 댄스 퍼포먼스 경연대회는 스트릿 댄스, K-Pop댄스를 비롯한 밸리댄스, 스포츠댄스 등 실용댄스까지 포함한다. 개인 및 단체부문 상위에 선정된 팀에게는 소정의 상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제공:시설공단) 지난해 펼쳐진 댄스팀

오는 19일에 개최되는 행사에는 MC J.Deep과 DJ MRock이 출연하여 신명나고 흥겨운 무대를 진행할 예정이며 게스트쇼로 Heyday Hiphoppers와 Adrenaline이 멋진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배틀과 경연대회 심사(Judge)는 Nano와 Sonia 가 맡아 공정한 판단을 할 것이며 저지들의 즉흥 댄스퍼포먼스도 기대된다.

추연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예로부터 부산은 춤의 고장이며 스트릿댄스도 전국 으뜸의 도시이다. 이번 댄스페스타 댄스타로 스트릿댄스를 비롯한 실용댄스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라며 아울러 송상현광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싶다. 송상현광장이 지속적인 댄스페스타 행사로 역동적인 젊음이 넘쳐나는 댄스의 메카로 상징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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