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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5.18 광주민주화운동 진실 밝혀야..."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5월14일(화)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5.18민주화운동의 진실규명 관련 "5.18특별법에 근거한 진상규명조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였으나, 조사위원의 결격사유로 인하여 위원회 구성이 어려워짐에 따라 이를 해결하고자 5.18특별법을 개정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의 국회 일정 거부로 진행되고 있지 못하다."고 비판하는 현안브리핑 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정 원내대변인은 "지난 2월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당시 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에 대한 망언을 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에 대한 국회차원의 징계도 이루어지고 있지 못하다. 어제 있었던 국회윤리특별위원회는 자유한국당 자문위원 사퇴를 이유로 자유한국당의원들에 대한 징계논의를 무산시켰다. 내일 있을 국회윤리특별위원회에서는 5.18 망언을 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에 대한, 국회차원의 징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향적인 결정을 내릴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한 최소한의 노력은 하지도 않은 채,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식을 참석하겠다는 자유한국당 지도부의 저의는 정치적으로 의심할 수밖에 없다."며 "자유한국당에게 요구한다. 광주민주화운동 39주기 기념식 참석에 앞서 5.18특별법 개정안 등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국회정상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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