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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 의원, "버스대란 방치 무능 정권, 국민 지켜봐..."

[국회=글로벌뉴스통신] 박순자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은 5월14일(화)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이번 전국의 버스 파업과 관련해서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에 대해 "무릇 정부는 정책 수립에 있어, 또 실행함에 있어 그 정책으로 민심에 미치는 문제에 대한 철저한 예측과 대책 수립을 필수적으로 준비해 두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박순자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안산 단원을)

박 의원은 "예견된 일임에도 불구하고 무능함과 민생에 대해서 무심한 정부임을 만천하에 드러냈다. 그런데 정부는 이제야 대중교통 공공성 강화 위해 정부가 할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검토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참으로 어이가 없는 상황이다."고 비판했다. 

또한, "이번 파업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또 대충 해결된다고 해서, 대중교통 문제가 완전히 해결될 순 없다. 임시방편으로 문제를 덮을게 아니라 대중교통 관련 지원을 어떻게 확보할지, 국가가 역할 분담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근본적 대책을 정부는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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