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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 국민의 발 버스, 멈추는 일 없도록 할 것"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5월14일(화) 국회 본청 201호(원내대표회의실)에서의 제143차 원내대책회의에서 전국버스노조의 파업관련 "어제 정부와 노조 사이에 허심탄회한 논의가 진행됐고, 관계 부처 협의를 통해서 ‘일자리 함께하기’사업 확대, 교통인프라 확충 관련 지자체 지원, 그리고 광역교통 활성화 등 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조 정책위의장은 "오늘 예정되었던 버스 당정이 지자체 별 노사 협상 추이와 정부-지자체 간의 추가 논의를 위해 연기 되었지만 당정은 국민의 교통복지를 강화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할 것이며, 버스 산업 종사자들이 겪고 있은 여러 불편과 어려움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경청하여 국민의 발인 버스가 멈춰서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이다."고 약속했다.

이어, "아울러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지하철 증편과 전세버스 투입, 택시 부제 및 승용차 요일제 해제, 등하교 시간 조정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겠다. 전국버스노조 역시 시민들이 겪게 될 불편과 불안을 감안해 파업만은 자제해 줄 것"을 호소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더불어민주당 제143차 원내대책회의

조 정책위의장은 "다행히 어제 대구에서 버스노사가 합의해서 파업을 철회했다. 다른 지역 역시 버스노사와 해당 지자체가 관계 부처가 발표한 지원 대책을 바탕으로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해법을 도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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