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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황교안 대표 영천에서 농촌봉사활동자유한국당 민생투쟁 대장정 4일차 영천서 시작

[영천=글로벌뉴스통신]이만희 국회의원(경북 영천시·청도군)이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 대표와 함께 영천에서 농업인 간담회를 열고 농정관련 주요 현안 등 농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지난 5월7일부터 “국민속으로 -민생투쟁 대장정”을 벌이고 있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5월10일(금) 오전 10시경 영천시 대창면 용대로 소재 복숭아 밭에서 이만희 의원, 지역 주민들과 함께 약 1시간에 걸쳐 적과작업(솎아주기) 등 봉사활동을 벌였다.

(사진제공:이만희 의원실)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5.10(금) 오전 10시경 영천시 대창면 용대로 소재 복숭아 밭에서 이만희 의원,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적과작업(솎아주기)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어 구지리 마을회관 앞에서 영천시 농업 단체장들과 1시간 가량 간담회를 가졌는데, 이번 민생투쟁 중 농업현장 방문은 처음이라는 황교안 대표는 “이전 정부에서는 스마트 팜, 농업의 6차산업화 등 농업인을 위한 정책 마련에 주력한 반면 문재인 정부는 농업을 철저히 패싱하고 홀대해 왔다.”며, 특히 쌀 목표가격과 직불제 개편이 미흡한 점을 대표적인 예로 들며 자유한국당은 쌀 목표가격을 최소한 22만 6천원 이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는 방침을 밝혔다.

이에 농업인들은 청년 농업인 지원 확대, 귀농 활성화를 위한 시설비 및 스마트 팜 지원 등을 요청했으며, 특히 현 정부의 무허가 축사 적법화 강행으로 축산인들이 범죄자가 될 위기에 처했다는 호소에 대해 황 대표는“당내 TF를 만들어서 보다 면밀히 논의 하겠고, 과수 및 축산관련 여러 현안들에 대해서는 이만희의원을 비롯하여 여러분들과 심도 있게 논의하겠다.”고 답했다.

(사진제공:이만희 의원실)향교안 자우한국당 대표 구지리 마을회관 앞에서 영천시 농업 단체장들과 1시간 가량 간담회를 가지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황 대표는 “이만희 의원은 3년 내내 농해수위에서만 의정활동을 하고 있을 정도로 농업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자유한국당과 중앙에서 맹활약하고 있다”고 강조해 관심을 끌었다.

이날 농업 현장 방문과 관련해 이만희 의원은 “현 정권의 경제정책 실패로 마이너스 성장까지 기록하고 취업상황마저 최악인 가운데 농업분야 역시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다”면서 “오늘 농업인들의 말씀을 바탕으로 농촌의 위기를 극복할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현 정권의 좌파 폭정과 독재를 막아내고 민생을 위한 정치, 현장에서 땀으로 소통하는 정치를 실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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