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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친환경 자전거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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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22일(월) 자전거의 날을 맞아 봉래교차로 일원에서 모범운전자회, 주민, 영도경찰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세먼지 줄이는‘친환경 자전거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전거의 날(매년 4.22)을 기념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자전거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 참여자들은 자전거 안전5대수칙(안전모쓰기, 라이트 켜기, 과속금지, 휴대전화 사용 않기, 음주운전 않기)과 운전자·보행자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한 자전거이용을 당부하였다. 또한 승용차요일제, 대중교통이용 등 선진교통문화 정착 캠페인과 함께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도 진행하였다.

영도구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 자전거 운전자·보행자 모두가 안전한 자전거도로 이용방법과 자전거가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친환경 교통수단이라는 것을 주민들에게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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