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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김순례-당원권 정지 3개월, 김진태-경고"
(사진: 글로벌뉴스통신DB) 김순례 국회의원(자유한국당, 비례대표))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자유한국당 중앙윤리위원회(위원장 정기용)는 4월19일(금) 중앙당 당사 회의실에서 제6차 전체회의를 열고 당원 징계의 건 등에 대해 의결하였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DB) 김진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강원 춘천시)

의결결과 '5·18망언'으로 논란이 된 김순례 국회의원(비례대표, 최고위원)은 당원권 정지 3개월의 징계를 받게 됐으며, 김진태 국회의원(강원춘천)은 가장 낮은 수준의 징계인 '경고'를 받았다.

한편, 세월호 망언 논란의 정진석 국회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과 차명진 당협위원장(경기 부천소사)은 징계절차 개시 결정을 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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