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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소방서, 이동안전체험차 운영
(사진제공:부산소방) 부산 전역 누비는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차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사하소방서(서장 신현수)는 부산시 11개 소방서 중 유일하게 이동안전체험차량을 운영해 부산 전역 유치원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동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사하소방서가 운영중인 이동안전체험차량은 8.5톤 단층형으로 지진체험, 화재대피체험, 하강구조대체험 등 총 13가지의 소방안전체험 프로그램으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에게 화재 등 위급한 상황에서 올바른 대처방법을 자연스레 체득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2017년 1월부터 운영중인 차량이다.

(사진제공:부산소방) 유치원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동안전체험교실

혹한기(12~2월)과 혹서기(8월)를 제외한 부산 전역의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중인 이동안전체험차량은 소방관서나 안전체험관 방문이 어려운 대상처의 『부산광역시 통합예약 시스템』신청을 통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에게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사하소방서 체험차 담당자(소방장 김영철)는 “최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부각되면서 체험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힘들지만 큰 보람도 함께 느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프로그램을 계속 개발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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