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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문형배 헌법재판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무산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위원장 여상규)는 자유한국당 7명(여상규 위원장 포함), 바른미래당 2명만이 회의에 참석하여 의결정족수 1명 부족하여 개회하지 못했다.

[국회=글로벌뉴스통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위원장 여상규)는 4월18일(목) 오후 국회 본청 406호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문형배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하려고 했으나 더불어민주당은 문형배-이미선 헌법재판관 두 후보자의 청문보고서를 모두 채택하지 않으면 회의에 참석할 수 없다며 회의 자체를 보이콧했으며,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 또한 불참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법사위 간사가 보이콧선언하며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장에서 나가고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문 후보자 청문보고서만 '적격' 의견으로 채택하자는 입장이었지만, 문형배-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은 끝내 의결정족수(10명 이상)를 채우지 못해 무산됐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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