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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권 인사 후안무치,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국회=글로벌뉴스통신] 김현아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은 4월18일(목) 국회 정론관에서 "김상곤 前 교육부 장관이 경기도교육연구원장으로 재취업에 성공했다. 본인이 경기도 교육감으로 있던 2013년 교육청 예산을 출연해 재단법인으로 만든 경기도교육연구원에 셀프 취업한 것이다.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이 놀랍다."고 비판하는 현안브리핑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김현아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원내대변인은 "김 前 장관이 모집 공고에 규정된 면접도 건너뛰고 서류심사만으로 합격하면서 면접 요건을 갖춘 두 명의 지원자는 면접조차 보지 못했다 한다.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은 이미 폐기된 지 오래다. 하다하다 이제는 교육계까지 문 정권의 캠코더 인사가 판을 친다."고 질책했다.

이어, "문 정권의 인사의 후안무치는 어디까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이미선 후보자처럼 새로 임명하는 사람만의 문제도 아니다. 곳곳에 꽂혀진 문 캠프 출신 인사들은 물의를 일으켜 임기도 못 채우고 있다. 스스로 ‘캠코더’ 인사에 포함된다고 생각하는 측근이나 개국공신들은 좀 자제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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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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