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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사랑나눔 작은 음악회' 개최장애수형자를 위한 위로회

대전교도소(소장 권민석)는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19. 4. 15.(월) 14:00 대전교도소 내 대강당에서 장애인수형자 40여명과 교정위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수형자 위로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수형자가 타인의 편견과 차별을 극복하고 재활의지 및 자립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교정협의회에서 준비한 다과회와 ‘그린나래오카리나앙상블’의 음악공연으로 진행되었다.

‘그린나래오카리나앙상블’은 대전교도소 집중인성교육 외부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윤주 강사가 지도하는 팀으로, 김윤주 강사를 비롯한 7명의 회원들은 감미롭고 신나는 바이올린과 오카리나 연주로 수형자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작은 음악회를 선사하여 수용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권민석 대전교도소장은 “앞으로도 사회의 도움과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장애인수형자의 사회복귀 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교도소는 4. 29.(월) 장애인수형자 10명을 대상으로 ‘가족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수용생활로 소원해진 가족관계를 회복시켜 가족 간 유대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이용삼 논설위원  lysbus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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