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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자유시민, "대자보 강압수사 중단" 촉구백두칭송은 표현의 자유...김정은 희화화는 전격 수사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이언주 의원은 "행동하는 자유시민(공동대표 이병태-이언주)이 제보 받아 언론에 공개한 ‘전대협’ 대자보 경찰 수사가 점입가경이다."고 지적하며, 행동하는 자유시민은 4얼15일(월) 오후 경찰청 본청사 정문 앞(서대문구 통일로 97)에서 "전대협 대자보 강압수사 중단을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DB) 이언주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이 의원은 "4월 15일자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경찰이 무단 가택 침입 논란까지 빚으며 대자보 부착 관련자들에 대해 사실상 수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며 "광화문 한 복판에서 백두칭송위원회란 이름으로 김정은을 찬양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고 정권 비판, 김정은 희화화는 전격 수사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일부 경찰은 국가보안법 위반까지 들먹이며 학생들을 겁박했다고 한다. 정말 웃지 못 할 일이 아닌가?"고 비판했다.

행동하는 자유시민과 행동하는자유시민 여론조작언론통제 감시위원회는 "여론조작 및 언론통제에 대한 문재인 정권의 모든 시도에 대해 맞설 것이며 오늘 경찰청 앞 긴급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공권력을 동원한 정권비판 재갈물리기에 대해 끝까지 연대해서 싸울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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