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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여성단체협의회, 벼랑 위에 선 청소년 보듬다
(사진제공:금정구) 소외 청소년들을 위한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애경)는 지난 11일 사회와 학교로부터 소외된 청소년들을 찾아 꽃과 나무를 꾸미고 정성으로 만든 음식을 나누는 ‘엄마손은 약손~’ 프로그램을 통해 아픔을 가진 청소년들과 정을 나누었다.

협의회는 소외 청소년들을 위한 ‘엄마손은 약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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