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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기업환경 개선사업 추진한다기업의 근로환경과 복지편익시설 개선 위한 시설 개·보수 지원
(사진:글로벌뉴스통신DB) 부산 금정구청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열악한 시설을 개선하고 싶어도 영세한 규모와 재정적 부담 등의 이유로 환경 개선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총사업비의 90%(업체별 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하는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휴게실 보수, LED조명 교체, 바닥 정비 등 시설개선을 지원해 근로자 복지 증진과 생산성 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구는 지난 1월부터 사전 수요조사와 현지 실태조사 등 절차를 거쳐 4개 업체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고 이 달 중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기업환경개선사업 소개, 사업추진 방법, 보조금 사업에 대한 이해와 보조금 집행절차, 보조금 처리요령 등 사업추진 전반에 대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는 2006년부터 금사공업지역의 환경개선사업을 펼쳐왔고 2018년에는 자체예산을 확보해 여성친화약속기업 2개소의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올해는 보다 많은 기업에 혜택을 주기위해 사업예산을 2천만 원 증액해 근로자들의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청취해 다양한 지원책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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