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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强 비핵화 의지, 대북압박 제시할 특사" 필요

[국회=글로벌뉴스통신]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4월15일(월) 오전 국회 본청 228호에서의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북특사 관련 "강력한 비핵화 의지와 대북압박을 제시하는 메신저를 보내줄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하며, "대북특사로 기존 외교안보 라인의 연장선에 있는 사람들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으며, 외교안보 라인을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나 원내대표는 "한미정상회담 실패 뒤에는 역시나 북한정권의 협박이 이어진다. '오지랖 넓은 중재자·촉진자 행세를 그만하라'고 김정은이 했는데 "야당이 듣기에도 불쾌하고 모욕적인 언사이다."며 "북한 정권의 꼼수를 들어줘서는 안 된다. 원리·원칙에 맞는 대북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 정권의 이익을 옹호하는 당사자가 아니라 국민의 안보와 이익을 수호하는 대통령이 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4.15)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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