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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 캠페인 펼쳐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한국비계기술원, 대한토목학회 부울경지회 참여
(사진제공:시설공단)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과 안전캠페인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은 11일(목) 오전 부산진구 초읍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안전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국비계기술원,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까지 캠페인에 참여하여 전문성과 안전 노하우를 두루 겸비한 캠페인으로 업그레이드 시킨 것. 이날 오전 9시 30분에는 어린이대공원 내 성지곡수원지 댐보수 공사현장에서 사면보강 및 비계설치현장을 집중적으로 안전점검을 하였다.

(사진제공:시설공단) 안전캠페인을 하고 있는 추연길 이사장

이어서, 오전 11시부터는 공원 입구를 시작으로 댐보수 공사현장을 순회하면서 황사마스크 등을 시민들에게 배부하여 옥외근로자 미세먼지 건강장해 예방 홍보를 실시하였다. 특히, 캠페인에 참여한 인원들은 댐보수 공사현장에 방문하여 근로자에게 황사마스크 착용 요령,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시 미세먼지 농도 확인 등을 교육하여 보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사진제공:시설공단) 건강장해 예방 홍보

부산시설공단에서 추연길 이사장, 이정희 안전혁신본부장, 조규호 기반시설본부장, 최해관 행복복지본부장, 박태봉 경영혁신실장, 노상곤 시민안전실장, 이동춘 공원관리처장, 주상무 안전관리팀장, 이정남 사회적가치실현팀장, 김종현 기술혁신팀장, 신길남 총무인사팀장, 박현두 어린이대공원사업소장 등 25명이 참석했고, 안전보건공단측은 김병진 본부장을 비롯하여 강낙진 부장 등 6명이 참석했고, 기술원측은 홍기철 원장을 비롯하여 5명, 학회측은 김일봉 부회장 등 7명이 참석하였다.

부산시설공단 추연길 이사장은 “근로자 안전은 물론이고 부산시민 안전을 위해 3개의 유관기관과 앞으로도 꾸준하게 다양한 노력들을 전개해 나가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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