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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시장, 지역화폐 시연
(사진제공:김포시) 정하영 김포시장이 지역화폐 시연을 하고 있다.

[김포=글로벌뉴스통신] 12일(금) 정하영 김포시장이 지역화폐 ‘김포페이’ 1호 가맹점 사우동 ‘플로리안 카페’에서 사용법을 시연하고 있다. 

김포시는 올해 청년배당, 산후조리비, 일반인 구매 등 모두 110억 원의 지역화폐를 발행한다. 

정하영 시장은 “사용자는 소득공제, 할인 혜택, 소상공인은 수수료 부담 없이 매출을 더 높일 수 있다”며 “벌써 781곳의 점포가 가입했다. 모든 상인들이 가입하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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