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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안양시 박달시장 상인회 前회장,現 회장 고소
(사진제공:안양박달시장 前 회장)안양박달시장

 [안양=글로벌뉴스통신]안양시 만안구 박달시장 상인회 前 회장은 지난 4월9일(화) 現 회장 외 5명을 특수협박,업무방해,절도 등 혐의로 안양시 만안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하였다.

고소인 前 회장은 지난 2012년6월부터 지난 2018년11월20일까지 박달시장 상인회 회장이었고,피고소인들은 박달시장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들이면서 現 회장은 2018년12월말경 상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사진제공:안양박달시장 前 회장)안양박달시장

박달시장 前 회장 A 씨는 "피고소인들은 제처가 2018년11월21일 오후3시30분경 만안구 박달동525번길 30 소재 제가 운영하는 정육점에서 업무를 보고 있던중 갑자기 가게로 들이 닥쳐,'상인회원들이 결정을 했다.무조건 가게에서 나가라고 위협하였다.'제가 회장으로 재임할떄 現 회장 B씨는 고문으로 재임하였다. "고 주장하였다.

권혁중 기자  andong-kw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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