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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퀸즈랜드주 교육청 대표단 연천군 방문
(사진제공:연천군) 호주 퀸즈랜드주 교육청 대표단

[연천=글로벌뉴스통신] 22일 2014년부터 연천군 학생들이 호주의 문화적 경험을 통해 글로벌마인드 및 언어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추진하고 있는 국외연수 대상지인 호주 퀸즈랜드 주 교육청(국장 스티븐빅스) 및 연수지 팀장들이 연천군을 방문하였다.

호주 방문단은 태풍전망대에 있는 호주참전비 헌화를 시작으로 군수와의 간담회, 2018년 제5기 국외어학연수(2019. 2 7.~ 2. 26., 3주) 강평회를 가졌다.

호주 국외어학연수는 매년 2월 3주의 기간동안 중학생 40명을 선발하여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을 비롯, EQI Study Tours 프로그램과 ESL수업, 호주의 문화체험을 실시하여 왔다.

호주 방문단의 스티븐빅스 국장은 “한국전호주참전비에 헌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 감명 깊었으며, 앞으로도 양국간 어학연수에 그치지 않고 서로의 문화체험을 함께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정숙 통일평생교육원 원장은 “2018년 제5기 국외어학연수는 호주의 교사들과 버디들이 함께하는 한국문화체험를 새로 포함하여 더욱 알찬 프로그램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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