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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부산노동정책 실현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노동정책에 대한 분석과 대안 제시 및 올바른 노동 정책 기틀 마련을 위해
(사진제공:시의회) 올바른 노동 정책 기틀 마련을 위해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의회 의정포럼 ‘공공의 벗’(회장 도용회 의원)은 14일(목) 오후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부산의 노동정책 방향에 대한 현장, 전문가, 시민사회 의견 수렴을 통해 올바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부산 노동정책 실현을 위한 대토론회’를 부산시와 함께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한국노동사회연구소 김종진 부소장의 ‘서울시 사례를 중심으로 지방정부의 노동정책 필요성과 함의’와 부경대 경영학부 윤영삼 교수의 '노동존중을 위한 부산지역 노동정책 방향’ 주제 발표에 이어, 부산시의회(노기섭 의원, 도용회 의원), 부산시(남정은 인권노동정책과장), 노동계(문창수 한국노총부산본부 조직본부장, 이의용 부산지하철노조 전 위원장), 시민단체(장원자 노동인권연대 사무처장, 양미숙 부산참여연대 사무처장)에서 참가한 7명의 토론자들이 ‘부산 노동정책 실현을 위한 노동관련 조례 전반에 대한 검토와 부산시 노동정책기본계획 수립과 중장기적, 전략적 로드맵 작성의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였다.

토론회를 주최한 ‘공공의 벗’ 소속 의원들은 “지난 2월20일 부산시의회 의정포럼 공공의벗과 부산공공성연대가 공동 개최한 ‘부산 노동정책 1차 콜로키움-타 지역 노동정책 사례 및 조례 검토’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부산 노동정책에 대한 분석과 대안 제시를 위해 토론회를 기획하게 되었으며,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대안을 중심으로 향후 4월, 6월, 11월 세 차례 콜로키움(전문가 집단회)를 진행하여, 노동존중을 향한 올바른 부산 노동정책의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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