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사람들 포토뉴스
모라3동, 1인 가구 우울증 예방 사업 운영
(사진제공:사상구) 고독사 및 우울증 예방 사업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사상구 모라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정곤)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상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및 사회관계망 확대 프로그램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운영한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난 6일 1회를 시작으로 2개월간 총 10회로 진행되며, 우울증 고위험군에 놓인 1인 중장년가구 15명과 노년가구 15명 등 총 30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물고기 키우기를 통한 스트레스 관리 및 예방과 “나” 돌아보기 기법을 통한 우울증 예방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최정곤 모라3동장은 “1인 가구 고독사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고독사 문제와 참여자들의 우울증 예방 등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