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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혈관 청소부" `아로니아`로 극복한다.미세먼지 질환은 호흡기 질환일까요?

[횡성=글로벌뉴스통신]사상 최악으로 치닫는 미세 먼지가 며칠째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미세 먼지가 국민 건강권과 생활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긴급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하는 등 정치권도 미세 먼지에 대한 초당적 협력을 강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부와 정치권도 미세 먼지로 인한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고 대책을 강구해야겠지만 국민들도 미세 먼지에 대해 심각성을 깨닫고 건강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미세먼지 질환은 호흡기 질환일까?

아니다.미세먼지 질환은 호흡기 질환이 아니라 심혈관 질환이다. 심혈관 질환의 주요 질병은 고혈압, 허혈성 심장 질환, 관상동맥질환, 협심증, 심근경색증, 동맥경화증, 뇌혈관질환, 뇌졸중, 부정맥 등 이다.

초미세 먼지는 입자가 작기 때문에 폐를 통해 들어온 미세먼지가 `혈액`으로 흡수된다.

혈액내에서 각종 `염증` 반응을 일으키고 `혈전`이 잘 생김다.

삼성 서울병원 방오영 교수와 분당 서울대병원 배희준 교수 공동연구팀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뇌졸증은 위험도가 급격히 상승할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미세먼지로 조기 사망 1위는 `뇌졸증`이다!

특히 초미세먼지 PM2.5에 장기 노출시 심근경색과 같은 허혈성 질환으로 사망률은 30~80% 증가하며 미세먼지 농도가 10㎍/㎥ 증가할수록 심혈관 질환 사망률은 0.69%증가하고 있다.

미세먼지로 인한 심혈관질환 발병을 줄이기 위해서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하지만 아예 외부 노출을 안할 수도 없고 마스크도 100% 미세 먼지를 막아주는 것도 아니니 불안하기만 하다.

​미세 먼지로 인한 고위험 질환은 호흡기 질환 보다는 심혈관 질환이다.

심혈관 질환에 대한 예방 대책을 세워야 한다.

초미세먼지를 흡입하게 되면 체내에서 다량의 활성산소가 발생된다.과다 생성된 활성산소는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와 DNA를 산화시키는데, 과다한 염증이 발생하여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된다.

​심혈관 질환에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음식은 "혈관 청소부"로 부르는`아로니아`다.

​물론 아로니아는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역할은 못하지만 미세먼지로 인한 체내 유해 활성산소를 중화시키주는 제1위 항산화제인 `SOD효소`(Superoxide Dismutase = 유해산소 제거효소)를 아로니아가 갖고 있다.

SOD의 활성도는 기존 항산화성분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의 활성산소 제거능력이 있다.

​정부와 정치권이 미세 먼지의 심각성을 깨닫고 대책을 세우겠지만 국민 개개인도 미세 먼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자신의 건강권을 지켜야 할 때다.

권오식 기자  kos5808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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