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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2019 “화제의 책-한국인의 꿈”저자 백진우
(사진제공:백진우) 백진우저자 한국인의 꿈

[서울=글로벌뉴스통신] 하노이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된 후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남남 갈등의 골이 점점 깊어져 가고 있다. 북한은 “단계적 해결이 비핵화의 통 큰 보폭”이라는 입장이고, 미국은 “단계적 비핵화 없다. 빅 딜에 의한 일괄타결”을 고수하고 있다. 

과연, 중재자를 자처한 한국정부의 방향과 전략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그 해답의 시사점이 2019년도 화제의 책 “한국인의 꿈”에 담겨있으므로 기자는 임시세계정부의 상임의장인 저자를 찾아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기자) “저자께서는 2018.3.1.일에 저서 ‘한국인 꿈’을 출판했는데,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저자) “네! ^^, 우선 저의 조그마한 졸저 저서를 읽고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국인의 꿈’을 쓰게 된 직접적 동기는 ‘중국의 꿈‘을 뛰어넘는 한국인의 비전과 희망을 알고 국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나가도록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입니다.
최근 미국의 투자 귀재 짐 로저스는 2050년대에 일본은 쇠락하고 한반도는 부흥할 것이므로 일본 주식을 모두 처분했으며, 금강산 일대에 투자 구상을 밝힌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꽤 오래전에 골드만삭스 연구소에서는 구체적인 근거자료의 분석과 연구를 통해서 2050년에 한국의 국력이 세계 2위에 진입할 것이라고 예측을 했던 것입니다. 
저는 한발 더 나아가 2050년대에 세계의 중심은 한반도가 될 것이며, 인류의 새로운 황금문명을 한민족이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기자)“구체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근거가 무엇입니까?”
(저자)“네! ^^, 그것은 현재의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경제체제의 문제점과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철학과 사상, 이념이 한국에서 태동되고 있으며, 이것을 현실적으로 구현할 새 리더쉽을 가진 세계적 지도자가 될 인물이 이미 한국에서 태어나 자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기존 민주주의의 모순과 한계를 뛰어넘는 ‘선택적 지성 민주주의’와 ‘공유공생(共有共生)주의 경제’에 대한 철학과 사상, 이념이 바로 저의 저서인 ‘한국인의 꿈’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2011.11.11.일에 ‘임시세계정부’수립을 선포하고 ‘세계연방제평화기금’을 창설하기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바탕위에 탁월한 리더의 자질을 가진 후진들이 선별되어 양성되고 있으며, 2050년 전후하여 현실정치의 ‘뉴 리더’로 참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자)“ ‘임시세계정부’와 ‘세계연방제평화기금’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저자)“네! ^^, 지금 우리는 ‘발등의 불’로 북핵문제 해결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와 같은 지구촌이 국경선과 휴전선 등으로 갈라져 있고, ‘미국 우선주의’처럼 각국이 무한경쟁을 할 수 밖에 없는 국제질서에서는 핵무기가 일종의 ‘필요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세계연방제의 세계정부‘가 탄생될 때에, 기존의 국경선과 휴전선은 사라지게 되므로 핵무기는 ’필요없는 쓰레기‘가 될 것이며 핵무기를 가진 나라는 지진 등으로 인한 가장 위험한 상황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세계정부 수립을 촉진하고 선도하기 위한 기구가 바로 ’임시 세계정부‘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제를 촉진하고 선도하기 위해서는 마치 남북협력기금과 같은 성격의 글로벌 기금이 창설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세계연방제평화기금’의 의미는 북한이 주장하는 ‘고려민주연방제’의 위험성을 극복하자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북한이 핵을 가진 채로 남북연방제 통일이 된다면 북한의 의중대로 휘둘릴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차제에 우리는 ‘세계연방제 통일방안’을 가다듬고 기금을 축적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정부가 국제정치의 리더로 부상하고, 한국 외교가 세계 외교의  헤게모니를 손에 쥘 수 있는 ‘비장의 카드’로 작용하게 될 것입니다. 

(기자)“그렇다면, 현재의 ‘북한 비핵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 기회를 잘 활용한다면 한국이 세계의 리더로 올라설 수도 있다는 말씀입니까?"
(저자)“네, 그렇습니다. 저는 몇 년 전부터 ‘북핵문제는 세계평화통일의 지렛대가 되고, 한반도가 지구촌 중심무대가 되면서 한민족이 인류 역사를 선도하는 지렛대로 활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기자)“네!, 알겠습니다. 우리는 현재의 ‘북핵의 문제’를 한 차원 높은 시각에서 해결방안을 찾아야 하고, 북한과 미국을 함께 품어 안으면서 차제에 세계연방제 선도와 기금 창설을 주도하는 ‘한민족 웅비’를 위한 기회로 역용해 나가야 한다는 메시지이군요.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자)“네!!!, 그렇습니다.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제공:백진우) 광화문에서 백진우저자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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