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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소방서, 학교생활관 안전문화 교육야간대피훈련 실시
(사진제공:부산소방)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소방안전교육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금정소방서는 지난 6일(수) 동래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생활관에서 2019년 신학기를 맞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난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대처능력 함양을 위한 소방안전교육과 야간 대피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육은 3월과 9월, 학기 초를 이용하여 학교 생활관의 수용인원, 건물구조, 소방시설, 위험요소 등을 고려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과 훈련을 병행하여 실시하기로 했다.

(사진제공:부산소방) 소화기 사용법 체험
(사진제공:부산소방) 야간 대피훈련

금정소방서 관계자는 특히, 많은 학생들이 생활하는 생활관에서는 재난발생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고, 야간에 화재, 지진 안전사고 등이 발생할 경우 “학교 생활관의 관리자가 모든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기에 어려운 여건으로 화재, 지진, 안전사고에 대하여 사전 교육·훈련으로 학생들에게 자신의 안전을 스스로 지키고 안전 문화 의식을 고취하기 위함”을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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