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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경력단절 여성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 운영교육 이수 및 자격증 취득 후 요양보호사로 활동 가능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 의지가 있는 장년여성들을 대상으로 5월 2일부터 6월 21일까지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한다.

신청은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구청 가정복지과에서 접수하며, 교육대상은 연제구에 거주하는 40대~60대 여성으로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10명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이번 교육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론 및 실기 등 총 240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 이수자는 자격증 취득 후 요양병원 또는 재가요양시설 등에서 요양보호사로 활동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연제구는 1999년부터 지역여성의 취․창업을 돕고자 연제여성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여성의 실질적 취업 지원을 위해 전문교육기관과 함께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을 개설하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여성 취업지원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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