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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갑룡 경찰청장, "명운 걸고, 의혹" 밝히겠다.

[국회=글로벌뉴스통신] 민갑룡 경찰청장이 3월14일(목) 국회 본청 445호에서의 제367회국회 임시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위원장 인재근)에서 최근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부실 수사논란과 경찰 유착 정황 등 갖가지 의혹에 대해 여야의원들의 질타에 혼쭐났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민갑룡 경찰청장

김한정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마치 영화에서나 보는 종합판 비리, 폭력, 마약, 성폭행, 경찰 의혹까지 나오고, 경찰이 계속 뒷북을 치고 있다."고 지적했고, 김영우 의원(자유한국당)은 "국민을 보호해야 할 민중의 지팡이가 국민을 폭행하는 몽둥이가 된 것이다."고 비판했으며, 권은희 의원(바른미래당)은 "일단 본인들이 수사하겠다고 하니까 수사를 하고 있지만, 수사의 대상이다."고 꼬집었다.

이에 민갑룡 경찰청장은 "의혹을 명명백백히 밝히겠다."며 "범죄와 불법을 뿌리 뽑아야 할 경찰이 그에 연루된 여러 가지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경찰의 명운과 국민이 거는 기대를 걸고 철저하게 수사하겠다."며 사과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민갑룡 경찰청장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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