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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육군총장, "모병제 신중히 접근" 어려움 겪는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김용우 육군 참모총장

[국회=글로벌뉴스통신] 김용우 육군 참모총장이 3월14일(목) 국회 본청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406호)에서의 제367회국회 임시회 제2차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위원장 여상규)에 출석하여 의원들 질의에 답변했다. 

표창원 의원은 지드래곤의 예를 들며 "연예 스타라는 이유만으로 특혜를 주고, 기강 확립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국민은)이에 대한 분노가 높다."고 질책했다.

김 육군총장은 "연예인이거나 특정 신분이라고 해서 특별 대우를 받거나 법규를 비정상적으로 이용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엄정하고 공정하게 조치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표창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정)

김 총장은 모병제 전환 시기를 묻는 표 의원 질의에는는 “모병제를 유지하는 대부분 군대가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리나라와 같은 지정학적 안보상황을 가진 나라가 모병제를 택하는 건 굉장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는 “더 깊이 있는 검토와 논의가 필요한 사항이며, 국민의 공감이 필요하고, 국가 재정과 더불어 적정 병력과 상비군 유지 문제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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